27세부터 끊김 없이 가입했고, 62세까지 같은 소득으로 계속 낸다고 봤습니다. 합쳐서 35년입니다. 이미 수급을 시작한 세대는 수급 개시 해까지만 넣은 것으로 잡았습니다.
월 소득 400만원을 기준소득월액으로 잡았습니다(하한 41만원, 상한 659만원). 과거와 앞으로의 소득이 지금과 같다는 근사이며 공단 간단계산도 같은 근사를 씁니다.
기본연금액은 국민연금법 제51조 산식(상수 1.29, 소득대체율 43%, A값 3,193,511원,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12호)이고, 공단 예상연금월액표 620행과 값이 전부 같습니다. 월 연금은 본인 기준소득월액을 넘지 않습니다.
앞으로 낼 돈은 보험료율이 올해 9.5%에서 2033년 13%까지 오르는 대로 합산했고, 지금까지 낸 돈은 그해 보험료율(1988~92년 3%, 93~97년 6%, 98~2025년 9%)로 더했습니다. 다만 소득은 지금 값을 그대로 써서 옛날 월급이 적었던 만큼 낸 돈이 실제보다 많이 잡힙니다. 직장가입자는 절반을 회사가 냅니다.
받을 돈은 월 연금 × 12 × 25년이고 수익비는 명목 금액의 단순 비율입니다. 물가 조정과 부양가족연금액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급 개시 연령은 국민연금법 부칙 제8조, 기금 소진 전망은 보건복지부 2025년 3월 보도설명자료와 2026년 6월 의원실 회신입니다.
최종 확인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하세요. 여기 숫자는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고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는 실제 가입 이력으로 계산합니다.